검둥개 멱감듯(감기듯) , 어떤 일의 보람이 나타나지 않을 때 이르는 말. / 악인이 끝내 제 잘못을 뉘우치지 못함을 이르는 말. 도(道)가 깊고 뛰어난 사람이나 또 점을 치는 귀갑(龜甲)도 결코 길(吉)을 알지 못한다. 즉 사람도 버리고 하늘도 버렸으므로 나라의 장래는 바랄 수가 없다는 말. -서경 오늘의 영단어 - nomination : 지명오늘의 영단어 - mire : 습지, 늪, 진창, 궁지, 곤경오늘의 영단어 - scorching : 태우는 듯한, 매우 뜨거운, 불볕의: 태움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에게 악(惡)이 있으면 그 악을 알아야 하고, 미워하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의 행동에 선(善)이 있으면 그 선을 알아야 한다. 즉 애증(愛憎)의 감정으로 판단을 잘못해서는 안 된다. -예기 오늘의 영단어 - inner chamber : 안방오늘의 영단어 - strife : 투쟁, 싸움오늘의 영단어 - Dutch : 네델란드의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. -버나드 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