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랑자대( 夜郞自大 ). 야랑후(夜郞侯)는 자기 나라만이 크다고 생각하고 큰 나라인 한(漢) 나라의 사신을 향해 자기 나라와 한 나라의 대소를 물었다. 세상 일을 모르고 자기만이 뽐내는 자의 비유. -사기 오늘은 이 일, 내일은 저 일, 세상일에 바삐 쫓기다 보면 느닷없이 다가오는 죽음은 누구도 피할 길이 없다. -성전 오늘의 영단어 - indignation : 분개, 분노, 의분오늘의 영단어 - break out : 돌발하다, 탈주하다, 갑자기 소리지르다오늘의 영단어 - founder : 침수하다, 무너지다, 실패하다오늘의 영단어 - hesitation : 망서림, 주저함묵묵한 가운데 말하지 않아도 사람들의 신망을 받는다. 이것은 그 사람의 덕행(德行)에 의한 것이다. -역경 오늘의 영단어 - big shots : 거물, 유명인사오늘의 영단어 - at a loss : 난처하여, 어쩔줄 몰라서, 밑지고, 손해를 보고 애꾸눈인 사람이 남보다 더 잘 보려 하고 절름발이이면서 남보다 더 잘 걷고자 한다. 이런 일은 불가능한 일로 결과는 범의 꼬리를 밟는 위험에 빨질 뿐이다. 즉 재능이 모자라는 자가 자기의 능력을 모르고 함부로 행동하다가는 위험에 빠질 것이다. -역경